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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처분4

민간임대주택 포괄양수도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 하루 늦으면 사후승계라 안 된다는 말은 맞을까?

임대의무기간이 남아 있는 민간임대주택을 넘겨받는 포괄양수도 거래에서 종종 발생하는 분쟁이 있습니다. 매도인은 소유권 이전 등기 접수 전에 양도신고를 마쳤고, 매수인 역시 임대사업자 등록 신청서를 사전에 작성해 두었으나 전산 조작상의 착오로 마지막 접수 버튼을 누르지 않아 실제 접수가 등기 접수 다음 날로 넘어간 사안입니다. 날짜로는 단 하루의 시차에 불과했음에도, 관할 구청에서는 "소유권 이전 후 등록은 사후승계에 해당하여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무단 양도로 보아 (양수인?)에게 호당 3,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를 거론하였습니다. 구청이 어떠한 프레임으로 이러한 결론에 도달하였는지, 그리고 그 판단이 법령 체계 및 실제 행정 서식의 구조에 비추어 왜 성립하기 어려운지를 체계적으로 짚어보.. 행정구제 │행정심판,이의신청,고충민원, 행정처분 등 2026. 8. 14.

주택임대사업자 양도신고, 법무사만 믿었다가 3,000만 원 과태료 위기 (실제 상담사례)

🧐 전문가의 아차! 실수, 행정청의 오해: 3,000만 원 과태료 위기에서 벗어난 사례어느 날 갑자기 3,000만 원이라는 거액의 과태료 처분 예고를 받는다면 어떤 심정일까요?만약 그 엄청난 과태료의 원인이, 내가 전문가로 믿고 맡긴 법무사의 잘못된 법률 조언과 행정청의 성급한 사실관계 오인에서 비롯되었다면 더욱 억울하고 막막할 것입니다.최근 행정사 사무소 테미스는 이처럼 '신뢰했던 전문가의 실수'와 '행정청의 오해'라는 복합적인 문제에 휘말린 의뢰인께 명확한 행정법률 상담과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그 결과, 3,000만 원에 달했던 과태료가 최종 50만 원으로 경감되는 놀라운 성공 사례가 있어 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신뢰했던 전문가의 치명적인 조언과 임의 등기사건의 발단은 의뢰인의 신뢰에서 .. 행정구제 │행정심판,이의신청,고충민원, 행정처분 등 2025. 11. 13.

부동산 중개보수와 용역비의 법적 경계 및 판례 심층 분석

서문: 중개보수와 용역비, 명확한 경계와 법적 함의보고서의 목적: 본 보고서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두 가지 핵심 비용, 즉 '부동산 중개보수'와 '부동산 용역비(컨설팅비)'의 법적 차이를 명확히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부동산 거래는 고도의 전문성과 큰 규모의 자금이 수반되는 법률행위이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의 성격과 한도를 이해하는 것은 중대한 재산상 이익을 보호하는 첫걸음입니다. 문제의 제기 (The Core Conflict): 사용자의 질의는 단순한 용어의 정의를 넘어섭니다. 부동산 거래 현장에서는 공인중개사가 「공인중개사법」에서 정한 법정 중개보수 상한을 초과하여 '컨설팅비', '자문비', '수고비', 혹은 '용역비' 등의 명목으로 추가적인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행정구제 │행정심판,이의신청,고충민원, 행정처분 등 2025. 11. 3.

명의신탁 부동산실명법 위반, 과징금 감경과 행정처분 대응 전략│행정사 사무소 테미스

부동산 명의신탁은 본래의 소유자가 아닌 제3자의 명의로 부동산을 등기하는 행위를 말하며,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약칭: 부동산 실명법)에 의해 엄격히 금지되고 있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과징금·세금 추징 등 행정처분은 물론, 동법 및 「조세범처벌법」에 따른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어 매우 신중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1. 명의신탁, 무조건 과징금 처분을 받을까?실무에서는 명의신탁이 항상 불법적인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사업 운영을 위한 자금 확보, 부득이한 재정 상황, 공동 투자 등의 사유로 불가피하게 명의신탁을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이러한 상황이라면 행정청 단계에서 적극적인 소명과 설득을 통해 과징금 등 행정처분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특히,사실조사 대응소명자료 제출의.. 행정구제 │행정심판,이의신청,고충민원, 행정처분 등 2025. 8. 31.